| 공립학교 초중등 교원 1천89명 감축…전문상담교사는 대폭 증원 |
|
|---|---|
|
다음달부터 공립학교 초중등 교원의 정원이 1천여명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것으로, 전문상담교사나 보건·영양·사서 교사는 증원된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이런 내용이 담긴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의 정원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개정안은 7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치며 다음달 1일 시행된다. (이하 생략) |
|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