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진교사 공백` 교사자격증 없는 강사로 메운다…교원단체 `반발` |
|
|---|---|
|
서한샘 기자 = 새 학기를 2주 남긴 상황에서 교직원 확진자 수도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학기 중 교사 공백을 메울 인력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대체 인력 확보를 위한 방편 중 하나로 강사 자격을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로 확대했지만, 교원단체들은 "교원자격체계 근간을 훼손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1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3일 서울 교직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68명으로 집계됐다. (이하 생략) |
|
| 출처 : 뉴스1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