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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도가 잘 되어있고 체계적인 수업 덕분에 군더더기 없이 지식만 바로 머리에 남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혹시, 이제 막 국교론 강의를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황건우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다시 돌아가도 국교론 강의는 황건우 선생님 강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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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법에 비해서 중세 문법은 너무 어려운 데다가 나오는 문제 수 대비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막막했어요. 개념을 아는 것 같은데 막상 문제는 안 풀려서 막막하던 차에 강의 듣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기출문제 풀이해 주신 것 한번 더 들으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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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는 항상 수업 듣기 전 책을
펴면 막막한데, 선생님을 믿고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해를 하고 ‘뭐야 쉽잖아?’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그만큼 잘 가르쳐 주신다는 거구요! 매주 선생님과 열심히 달려왔더니
벌써 종강까지 무사히 마쳤네요. 문학은 믿고 하셔도 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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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국어계의 어머니라고 유명하신 분이기에 믿고 듣는 희재쌤 수업이 아니었나싶습니다. 덕분에 문학작품을 보면 희재쌤이 들려주던 줄거리가 새록새록 생각나고 또랑또랑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약한 분야가 문학이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당장 임용을 위한 수업이 아닌 교원이 되어서도 도움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 주신다는 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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