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 면접 평가와 배점의 예시 | 문제 유형 | 평가위원 | | 영역 | 배점 | 평가점수 | 비고 | | 교직관-공통(구술평가) | 4점 | | | | | | 학습지도능력-공통(구술평가) | 4점 | | | | | | 교직적성 - 선택(구술평가) | 3점 | | | | | | 인격 및 소양(관찰평가) | 4점 | | | | | | 합계 | 15점 | | | | |
2. 예시 수업 목표의 조건을 말하시오
| 예상답변 | 평정척도 | 배점 | ① 수업목표는 실현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② 수업목표는 포괄적이어야 한다. ③ 수업목표에는 개인적 사회적 가치가 포함 되어야 한다. ④ 수업목표는 평가가 쉬워야 한다. | 내용을 잘 모르고 있음 | 1 | | 내용은 일부 알고 있으나 진술이 미흡함 | 2 | | 내용의 이해와 진술이 보통임 | 3 | | 내용의 이해와 진술이 양호함 | 4 | | 내용을 명확히 알고 있으며 진술이 명료함 | 5 |
3. 면접 순서
1) 대기
가벼운 스트레칭과 심호흡으로 긴장 풀기 | 2) 입실
• 번호호명 → ‘네’ 하고 분명하게 대답한다. • 면접실 문 가볍게 노크 → 들어오세요 → 문을 열고 들어간다 → 가만히 문을 닫는다 → 면접관 앞으로 걸어가 (안녕하십니까 수험번호 00번입니다. ※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말것) → 1초의 미학! 반드시 그대로 서 있다가 면접관이 앉으라고 하면 자리에 앉는다. • 앉은 자세는 허리를 곧게 펴고, 다리는 가지런히 모의고, 두 손을 가볍게 무릎에 올려 놓은 자세로 시선은 면접관의 턱이나 목 부분에 두고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 몸을 비틀거나, 손이 여기저기로 옮겨 다녀서는 안된다. | 3) 면접
• 질문을 받으면 급하게 대답하지 말고 1,2초 정도 간격을 둔 다음 대답 • 대답은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밝은 표정으로 • 질문한 면접관을 자연스럽게 바라보면서 • 적당한 속도로 뚜렷한 목소리로 • 답변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서선이 천장이나 바닥으로 가거나, 손이 머리로 가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 4) 퇴실
• 면접관이 종료를 알려주면 조용히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 문까지 가서 다시 목례를 하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간다.
• 인사는 ‘수고하세요’라고 하면 꽝! 그것은 아랫사람에게 하는 인사. ‘감사합니다’가 맞는 인사법 |
4. 답변
1) 자신감, 또 자신감
면접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 과정동안 평상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얼어버리면 제 실력의 절반도 발휘하지 못한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발상, 명확하고 뚜렷한 목소리, 보기 좋은 인상 모두 자신감에서 나온다. 면접관이 자신을 합격시키려고 앉아 있는 가족이요, 친척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감을 갖자 | 2) 정확한 질문 내용 파악
논술의 논제파악과 같은 범주이다. 이것은 실패하면 그 문제는 놓친 것이나 마찬가지다. | 3) 실수 없는 시간 배분
지역마다 면접에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다. 이전까지는 보통 3분에서 6분 정도를 주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알고 있어도, 많은 내용을 알고 있어도 시간 배분에 실패하면 도루묵이다. 몇 가지로 대답하라고 했는지 허락된 시간은 얼마인지 고려해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여 균형 잡힌 대답을 해야 한다. | 4) 도입부 처리 → 주장은 본격적으로 펼치기 전에 한 문장!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질문에 바로 주장하지 말고 적절한 도입부를 사용한는 것이 차분하게 대답하기에도 좋고 듣는 사람도 편하다. • 예시 〔질문〕 왜 교권이 실추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답 〕 - 도입1. 교권이 실추되고 있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도입2. 교권이 실추되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도입3. 교권이 실추되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
5. 체계적인 답변이 구술의 생명
답변의 전개순서 -결론 다음에 부연설명, 주장 다음에 논거(이유, 방법) 질문을 하면 결론(주장)을 이야기한 다음 필요한 부연설명(논거=왜냐면, 어떻게)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답변 요령이다. 그래야 면접관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피면접자도 자기 주장을 쉽게 전개할 수 있다. |
6. 주장을 전개할 때는 구분을 확실하게 하라
① 첫째, 둘째, 셋째(먼저, 그리고, 또.......마지막으로), 하고 주장을 분명하게 구분해서 전개한다. ②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전체적인 주장(기본방향) 먼저 + 나중에 각론으로 |
7. 간결하게 혹은 쉽게
횡설수설하지 말고 조리있게,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면접관의 입장에서 구술해야 한다. 질문에 따라 답변시간은 다르다. 하지만 너무 짧게 대답하고 끝는 것은 금물이다. 30초에 45초 정도로 답변하되 1분을 넘긴다면 곤란하다. |
8. 말을 또박또박 .....그리고 크고 자신있게
중얼거리지 말자. 한 마디를 하더라도 정확하게 해야 한다. 목소리는 30명 정도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
9. 맺음말을 확실히 ‘~다’로
절대로 ‘이러고요, 저러고요’ 하는 식으로 말을 이어가지 말아야 한다. ‘-요’로 끝내다 보면 내용을 충분히 다 말했어도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면 뭔가 다 이야기 않은 느낌이 들고, 말을 다 마치지 않았다는 판단을 하기 쉽다. 각 문장을 종결할 때 ‘다’로 확실히 맺어라 |
10. 밝은 표정으로, 자세는 바르게 , 면접관을 자연스럽게 바라보면서 다른 곳으로 시선 흩트리지 말고...
※ 질문에 답할 수 없을 때
자세를 흩트리지 말고 공손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고민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모른다고 곧바로 대답한다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리 없다.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기보다는 초대한 비슷하게라도 대답을 하려고 발버둥을 쳐야 한다. 모른다고 해버리면 아무리 점수를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다. |
출처 - 윤승현 면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