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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하나요? |
| 기본서를 공부해야 합니다. 기본서란 교육부에서만 발간한 유아교육 관련 단행본의 책으로 해설서 교사용 지도자료, 연수자료만을 말합니다. |
| 질문2) 기본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합니까? |
|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① 처음에는 외운다기 보다는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전체 내용을 3-5회 이상 반복해서 읽는 것이 필요합니다. ② 애써 외우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을 익힌다는 마음으로 쭉 읽어봅니다. ③ 저자가 여러 명 되므로 용어도 조금씩 다르고 문체도 다르며, 더러는 번역체로 쓰여져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어 읽기가 수월하지는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습니다. ④ 시험 전까지 최소 40회 이상 읽는 것이 필요합니다. |
| 질문3) 학원 공부가 필요합니까? |
| 시험의 방향과 기출 문제의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면 독학으로도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불필요한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학원 수강은 독학으로 할 때의 노력을 70~80^% 정도 줄여 줄 수 있다. |
| 질문4) 서브 노트를 작성해야 합니까? |
| 기본서 학습이 어느 정도 되었을 경우 작성합니다. 장황하게 정리한다기보다 제목중심으로 외워야 할
것만 확인하는 형식이어야 이어야 합니다. 정리가 필요한 부분은 학원에서 다 정리해서 프린트물로 제공하므로 서브노트 작성 그 자체에 목적을 두고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 질문5) study를 해야 하나요? |
| 연초에는 지망 지역이 같은 선생님들 중심으로 스터디를 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에서 해야 할 일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을 서로 묻고 답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3가지 장점이 있는 데 불분명한 지식을 명료화 시킬 수 있다는 것과 2차에서의 면접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지망 지역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시간을 정해놓고 할 것과 주제는 시험에 관한 것으로 국한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엄청난 시간적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 질문6) 기출 문제가 중요한가요? |
|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처음 대하는 문제의 유형은 반드시 기출 문제이어야 합니다. 뭐든지 처음에 각인되는 것이 중요한데 다른 유형의 문제들로 미리 연습되면 방향이 잘못되어 영 감을 잡을 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출 문제와 모범 답안을 통해 문제의 유형을 익히고 답안 작성 요령을 체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 질문7) 내용을 다 아는 것 같은 데 문제를 풀 수가 없어요. |
| 특별하게 뛰어난 능력이 있지 않는 이상 공부를 나름대로 했어도 누구나 문제를 대하면 좌절합니다. 당연한 것이므로 이때 실망하면 안됩니다. 문제풀기는 일종의 기술(Skill)이기 때문입니다. 초?중등 학교 다니는 아이들 을 보면 많이 아는 아이보다 문제집을 많이 푼 아이가 점수가 더 높은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기술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일단 연습이 되어 숙달되면 요령으로 문제를 풀 수 있게 됩니다. |
| 질문8)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요? |
| 문제풀이 시 염두에 둘 것은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모범답안을 간결하고 깔끔하게
빨리 답안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의 문제는 지문을 정확하게 읽고 파악하지 않으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답안을 작성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문제 독해력 향상은 필수적입니다. 답안은 기본서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쓰셔야 합니다. 기본서에 있는 내용과 다른 관점의 답안은 설령 타당성이 있다 하더라도 모범 답안으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
| 질문9) 시간도 없는 데 말로 하지 꼭 쓰면서 답을 풀어야 하나요? |
| 쓰기 연습도 필요합니다. 답안이 너무 지저분하거나 장황하면 감점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글씨체가
예쁘면 더욱 좋겠지만 설령 좋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써야 하고 간결하게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시험장(1,2차 시험 모두)에서는 긴장도 되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손이 떨리고 기억도 잘 나지 않아 아는 것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순발력 있게 답지 작성하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문제를 머리나 손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쓰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
| 질문10) 2차 준비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연초나 시험 공부를 시작하면서 내가 볼 지역의 2차 시험과목과 채점의 근거, 가산점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유아의 경우 전공을 잘 해야지 2차 시험도 잘 볼 수 있으므로 전공의 어떤 부분이 2차와 관련성이 있는 지를 확인해가면서
전공을 공부하시는 게 필요합니다. 단, 경기도의 경우 한자와 영어, 컴퓨터, 충남의 경우 한자가 2차 시험에 있으므로 역시 기출 문제를 연초에 파악해 두시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조금씩 공부해두시는 게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