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이제 임용고시가 1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무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요? 준비는 하는데 여진히 맥을 못 짚겠다고요? 이제 안심하세요. 7차교육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한 초등교육과정의 새바람 구자경이 여러분의 초등교사로 가는 길에 좋은안내자가 되겠습니다. |
|
![]() |
| |
| Q1 : |
선배들의 조언을 들으니 스터디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요? |
| A1 : |
스터디를 하게 되면 자신이 혼자 공부하면서 놓친 중요 포인트를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고, 이해 안 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스터디원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임용고시를 장시간 준비함으로써 오는 슬럼프의 시간을 줄이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은 스터디를 해보신 분이라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아실겁니다. 하지만 스터디가 방만하게 운영될 경우에 발생하는 단점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스터디원들의 스터디에 대한 열의가 적어서 출석률이 저조하다든가, 시간 약속을 자주 지키지 않게 된다든가, 스터디원들의 실력이 하향평준화 되어 있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스터디를 하실 경우 스터디를 효율적으로 운영 하실 수 있는 적절한 인원 구성이 필수적입니다.
|
| Q2 : |
서브노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
| A2 : |
자신의 필체로 쓰여진 자신만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자신만의 정리 노트가 있다면 매우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맹목적인
서브노트 작성은 도움보다는 큰 폐해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서브노트는 작성자체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서브노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기존의 수험서들을
그대로 옮겨적고 정리하는데에만 집중할 뿐 서브노트를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서 시험장에서 낭패를 보는 수험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
Q3 : |
임시에 한번 실패한 수험생입니다 재수를 해야하는데 어떠한 수험 대책을 세워야 하나요? |
|
A3 : |
재수생의 수험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