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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구자경 선생님

    교과서의 특성을 살린 효율적 이해 학습, 초등의 뼈대를 세워주는 강의

    초등구자경

    초등 구자경

    약력/저서



      이제 임용고시가 1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무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요? 준비는 하는데 여진히 맥을 못 짚겠다고요?
    이제 안심하세요. 7차교육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한 초등교육과정의 새바람 구자경이 여러분의 초등교사로 가는 길에 좋은안내자가 되겠습니다.



    Q1 :
    선배들의 조언을 들으니 스터디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요?
    A1 :
    스터디를 하게 되면 자신이 혼자 공부하면서 놓친 중요 포인트를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고, 이해 안 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스터디원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임용고시를 장시간 준비함으로써 오는 슬럼프의 시간을 줄이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끼리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은 스터디를 해보신 분이라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아실겁니다.
    하지만 스터디가 방만하게 운영될 경우에 발생하는 단점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스터디원들의 스터디에 대한 열의가 적어서 출석률이 저조하다든가, 시간 약속을 자주 지키지 않게 된다든가, 스터디원들의 실력이 하향평준화 되어 있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스터디를 하실 경우 스터디를 효율적으로 운영 하실 수 있는 적절한 인원 구성이 필수적입니다.
    구성원수는 5~7명이 가장 적당하며, 구성원들 중에1, 2명정도는 실력있는 수험생이나 재수생을 포함하는 것도 좋고, 구성원끼리는 지나치게 인간적인 유대를 형성하는 모임을 자제하고 자체적인 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2 :
    서브노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A2 :
    자신의 필체로 쓰여진 자신만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자신만의 정리 노트가 있다면 매우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맹목적인 서브노트 작성은 도움보다는 큰 폐해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서브노트는 작성자체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서브노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기존의 수험서들을 그대로 옮겨적고 정리하는데에만 집중할 뿐 서브노트를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서 시험장에서 낭패를 보는 수험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서브노트를 따로 작성하기 보다는 한권의 수험서를 베이스로 삼아 지울 것은 지우고 베이스가 된 수험서에 나오지 않는 내용을 다른 수험서에서 옮겨적고 하는 방식으로 서브노트 작성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서 아낀 시간과 노력으로 내용숙지에 투자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Q3 :
    임시에 한번 실패한 수험생입니다 재수를 해야하는데 어떠한 수험 대책을 세워야 하나요?
    A3 :
    재수생의 수험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작년에 공부했던 책들을 계속 보면서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새 마음으로 새로운 책을 사서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이 두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방법 중 하나의 방법을 굳이 골라야 한다면 본 강사는 두 번째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재수생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매너리즘입니다.
    똑같고 힘든 공부를 2년 연속 한다는 것은 누구나에게 큰 부담이고 자칫하면 지겨움을 유발해서 공부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또한 실패에는 다 그 원인이 있는 법입니다. 시험의 맥을 짚어주지 못하는 강의와 책으로 한번 실패했다면 다른 선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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