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득점을 완성해주는
연간 강의계획
| 월 | 강의명 | 내용 |
|---|---|---|
| 1~2월 | 기본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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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월 | 종합이론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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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월 | 종합이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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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월 | 기출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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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월 | 영역별 문제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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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월 | 실전 모의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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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 | -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 성결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 석사 - 성결대학교 대학원 상담학 박사 - 前. 성결대학교 교육대학원 전문상담교사 양성과정 외래교수 - 前. 성결대학교 청소년상담 외래교수 - 前.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상담실습 400시간 이수 - 前. 성결심리상담연구소 전임연구원 - 前. 성결대학교 객원교수(상담대학원, 교육대학원 강의) - 現. 성결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2005년부터~현재까지) - 現.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전임교수 및 가족상담 수련감독상담사 - 現. 희소고시학원 전문상담 전임교수 |
| 교수 메시지 | ![]() | 시험제도가 변경(기입형, 서술형, 논술형)된 2014학년도부터 출제 경향은 단순한 개념을 묻는 문항보다는 그 개념을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항들, 또는, 한 문장에서 여러가지를 통합적으로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고 있다. 2015학년도 기출문제를 분석해 보면 기출되었던 영역과 관련 내용을 심화한 문항들이 눈에 뛴다. 따라서, 2016학년 합격을 바라본다면 심도있는 기출문제 분석은 물론 단순히 이론 암기 위주의 공부방법에서 벗어난 다양한 사례가 적용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심화학습을 하고 문제에 제시된 조건에 근거하여 답안지를 작성 해 나가는 연습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 특히, 서술형, 논술형 문제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합격의 열쇠가 되므로 머리로 이해한 것을 글로 표현하고 전문가의 첨삭을 통해 답안지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수고와 노력이 요구된다. 아울러, 임고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K-WISC-IV, MMPI-A, HTP, SCT, TAT, 홀랜드 진로탐색검사, 학습검사 등 주요 심리검사의 실시 절차 및 해석방법을 숙지하고 사례를 적용하여 검사결과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