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지윤 선생님! 저는 재학생 초수로 선생님의 연간 패키지를 1년동안 수강하였었습니다! 1년동안 실습 2번 즉 2달이라는 기간과 1월달의 한능검 즉 1달이라는 기간, 총 3달의 기간이 늦어지며 초조함과 걱정을 가득 안고 임용을 준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따뜻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는 선생님과 1년을 함께하며, 1년을 되돌아보며, 배지윤 선생님과 함께 1년을 함께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시험날까지 따뜻하게 토닥여주시고, 헬리콥터 자료로 긴장감을 풀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선택한 저를 많이 칭찬해주고 싶어요 ㅎㅎ 해사함을 가진 배지윤 선생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빛나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험이었지만 그래도 이쌤의 강의 덕분에 제가 초수임에도 불구하고 논술/교육과정 모두 모든 답안을 꾸역꾸역 적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제의 2022형 문제가 다시 나오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고 하시며 문풀/모고시즌에 꾸준히 열린답안 문제들을 섞어 내주셔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었으며 제 마인드 또한 '그들의 마음은 모르니까 다 해보자' 라고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안전문제도 선생님께서 강의 중간중간 교수님들 생각은 '안전은 알아야지~ 이정도는 알아야지~'하는 생각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진짜 보기 싫었는데 계속 보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초 논술은 뭔지 교육과정 A/B는 뭔지 고시문 한자도 외우지 않았고 진짜 기본적인 신/의/사/예/자 조차 몰랐던 제가 이만큼 공부하고 발전하여 시험 답안을 모두 적고 나올 수 있었던건 정말 모두 이쌤덕분입니다 !!! ㅠㅠ 강의 중 사담을 최대한 아끼시는 모습이 보였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해주시는 사담이나 격려의 말, 위로의 말, 따끔한 말 모두 제게 피가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 공부하며 포기하고 싶고 내려놓고 싶을 때 최종합격해서 제 얼굴과 선생님 성함을 걸고 합격수기 당차게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달려왔습니다 ㅎㅎ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생님 안뵙고 싶지만 ㅎㅎ 만약에 정말 만에하나 또 뵈어야 한다면 고민없이 다시 선택하고 싶은 선생님입니다! 남은 2차도 진짜 힘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