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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사의 꿈을 위한 수험 동반자, 교원임용 No.1 희소고시학원 쌤플러스입니다.
시험일정이 다가옴에 따라 학원 내 수강생 여러분의 표정에도 긴장감이 더해갑니다.
희소 합격다짐 이벤트에서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해주신 분이 있습니다. “고 3때도 그랬고, 군 생활도 지겨웠는데 요즘은 그때가 그립다. 합격하고 교직에 있으면 지금 순간을 그립다고 할 것이다.”
길게만 느껴졌던 수험생활이었지만 교단에 서는 그 날 이후에는 지금 이 시간이 즐겁거나 그리운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날을 상상해 보며 다시 한 번 힘내시기 바랍니다. ^^!
11/21(토)가 지나고 나면 유초등 임용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부터 본격적인 2차 대비를 시작하실 텐데요. 희소가 준비한 <합격 선배들의 2차 이야기>를 통해 합격 선배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험에 임했었는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꿈을 향한 한 걸음] 2016학년도 최종 합격 응원프로젝트 심♥쿵~ 희소 합격 선배들의 2차 이야기 바로가기 ▶
현재를 현명하게 개선하라. 너의 것이니. 어렴풋한 미래를 나아가 맞으라. 두려움 없이.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 까지 희소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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