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수 도전하는 고시준비생입니다. 교수님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 한번에 붙고 싶지, 떨어 지고 싶은 사람 어디 있냐고?" ......
"그래요. 교수님. 한번에 붙고 싶어하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 있습니다"
ooo교수님~4년동안 앞만 보고 공부만한 저에게 그렇게 악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꼭 한번에 붙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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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 광고 패러디>>
앉~아 의자에 앉~아 책펴고 앉~아 이번 추석 포!기!해!
빡~공 연휴엔 빡~공 노력해 빡~공 이번 시험 합!격!해!
너~는 할수있어 홧~팅 힘내서 열~공 그런 네가 최!고!야!
희~소 와함께 추~석 보내면 합~격, 야야야 언제까지 이노래를 부를셈이야~ 추석에 열공하는 멋진그대 올해 합격 바!로!너!
d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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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would you.. 혜나 안죽였어요..그런 아이 아니라는거 아시잖인요..지금 희소에서 혜나랑 같이 공부하고있어요..
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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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ver
"D-day를 보게 되면서 나는 몹시 무척 많이 미래를 걱정합니다."
"걱정이 내 밤과 꿈을 다 잡아 먹고 있다는 겁니다."
"치킨이 옆에 있다면 쓸쓸하진 않을겁니다. 치킨이다!"
h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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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예 희소쌤플러스입니다”
“거 거 추석 연휴 5일간 무제한으로 강의를 퍼준다는 학원 맞소?”
“맞습니다. 몇개드릴까요?”
“거거 2개만주소 머리터질랑게”
“네^^ 결제되셨습니다.”
5일동안 단기로 컴퓨터화면과 친구가 된다. 그러면 임용합격률 UP!!!!!!!
g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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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 통닭을 뜯으며 독서실로
갈 때 행복할 것이다
비가 오더라도 눈이 오더라도
통 크게 추석을 공부를 위해 투자하리
닭이 있다면 공부가 더 이상 두렵지가 않다
u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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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쌤의 추석 학습 Tip
어머님, 추석에도 희소고시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됩니다.
9월 모고와 치킨은 마지막 기회입니다.
임고생은 희소에 두고 가십시오.
치킨은 제가 먹이겠습니다. 위올라이~
j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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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동안
내 몸에 열심히 공부한 기억이 다섯 개나 박혀있습니다.
이천십칠년 일월 설 연휴입니다. 연휴가 나흘이지요.
다음 십칠년 시월 추석 연휴, 이천십팔년 이월 설 연휴, 같은 해 구월 추석 연휴
그리고 올해 설 연휴까지...
내가 연휴에 놀았다고 하셨는데! 차례만 지내고 바로 독서실로 향했습니다.
이 젊은 청춘을 어떤! 심정으로 보내고 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연휴를 보냈는지!
그건! 죽음을 불사하는 합격의 걸음이었습니다. 재판장니이이이임!!!
y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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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무제한 수강이라니!!!
잔소리 대신 강의 들어야 겠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벤트와 상관없이.. 너무 고마워서 글 남겨요~
이거 강의 듣고 합격하면은..
무조건 무조건 희소때문이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