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묵었다 아이가,,," "네가 가라 시골!!" 쓸데없이 자존감을 죽이는 말들따위 들으러 시골에 가기보다는 연휴에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독서실로 가는 의지를 보여주기! 잔소리도 피하고, 공부 의지도 다지고 일석잉조! 추석에도 컨디션 잘 유지하며 건강하게 공부합시다~~
s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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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추석은 없었다. 이것은 명절인가, 멍절(명절을 명절처럼 보내지 못하고 공부해야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인가''
명절이지만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책상에서 각자의 공부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 추석!
꾹 참고 공부해서 모두 내년 설날부터는 즐겁게 가족과 함께 해요!!!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