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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학년도 [보건] 인천
knr***** 22.02.24
#4월시작 #커리큘럼믿기 #밴드활용

1차 합격점수: 전공점수 (56), 교육학 점수 (18)
최종합격 점수: 170.33

합격수기 제목: 4월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 시기별 전공 학습법
1~3월▶
4월부터 직강을 다닐 계획이었기 때문에 혼자서 임수진 교수님의 전공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조건 직강 전에 1회독을 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1회독이라고 단지 읽고 넘어가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전공책을 찾아보는 등 충분히 이해를 하고 다음 진도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주5일정도 공부를 했고 아침 9시부터 5시 정도 까지 집에서 혼자 공부를 하였습니다.

4~6월▶
직강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직강보다 인강을 선호하는 스타일이여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직강을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이 시기에 직강을 다녔다는 것입니다. 직강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집중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이였기 때문에 스터디는 따로 진행하지 않았고 혼자서 임수진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따라 갔습니다. 강의를 듣는 요일에는 너무 힘들어서 강의만 듣고 따로 공부를 진행하지 않았고 나머지 요일에 공부를 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최대한 매주 강의해서 공부했던 내용을 다음주 강의 전까지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형성평가, 기출등 임수진 교수님 자료를 확인하면서 스티커를 활용하여 전공책에 표시했습니다. 하반기 빠르게 훑어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7~9월▶
코로나도 심해지고 인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임수진 교수님 마인드맵 밴드에 참여하였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를 전공에 스티커로 표시해두면서 암기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임수진 교수님 모의고사에 어떤 질병의 병태 생리가 나왔다면 그 질병의 병태생리, 증상등 교수님이 강조해 주신 내용은 모두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암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모든 내용을 외우는 것이 좋으나 그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교수님이 강조해주신 파트와 기출을 일순위로 암기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진행하면서 점수가 낮게 나와도 슬퍼하기 보다는 오히려 모르는 문제를 이번 기회에 외워서 다음에는 틀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모의고사 점수가 좋지는 않았어요. 공부는 주 1회 빼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하려고 노력했지만 집안에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2주정도는 공부를 하지 못했습니다.

10월▶
다음달이 시험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매일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교수님의 회독표를 참고하면서 그대로 따라가고자 공부했고, 회독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독표를 보면서 공부를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0월까지 이론서를 총 3회독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기출과 형성평가, 모의고사를 스티커로 표시해둔 이론서로 계속적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11월▶
1. 종강까지 공부
임수진 교수님의 이론서 회독표를 참고하면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2. 종강 후 마지막 2주 공부
종강후 이론서 1권부터 4권까지 스티커로 표시해둔 부분을 모두 읽어보고 시험을 봤습니다. 이 때 중요 부분이 기억이 안나면 다시 암기했습니다.

■ 과목별 학습법
1) 학교보건, 지역사회
학교보건과 지역사회에 약했기 때문에 4회독 정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읽어보는 식으로 그 이후에는 암기를 진행했고 그다음 회독에서는 암기가 안된 부분을 다시 암기 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못 외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러번 보면 외워지게 되더라구요.

2) 아동간호
아동 간호는 생각보다 내용도 적었고 임상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응급간호
응급간호는 학교에서 응급처지 내용을 많이 사용할 것 같아서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4) 성인간호
성인은 범위가 너무 많아서 공부하는데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출위주로 임수진 교수님의 모의고사 위주로 암기를 진행했습니다.

5) 모성간호
모성간호는 임상에서 경험이 많아서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 정신간호
정신은 임수진 교수님의 이론서가 정리가 잘되있어서 보다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 2차 학습법
스터디를 해본적이 없고 혼자 공부하는 스타일이지만 2차 준비는 무조건 스터디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면접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직접 스터디원을 모집하여 사서, 영양, 특수 선생님과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스터디원들 모두 2차 경험이 있었고 선생님 2분은 기간제로 학교에 다니고 계셨기 때문에 주 2회 저녁 6시부터 2~3시간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1차 발표전까지는 면접 기본서를 1권 정하고 이론서에 나와있는 기출위주로 구상형 2문제 즉답형 2문제 실전처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스터디원 선생님 보다 너무 못하는 것 같고 따라가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면접책을 요약본처럼 정리해서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2주정도는 대면으로 진행했지만 코로나 환자가 증가하여 줌으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1차 발표 후에는 영양, 특수쌤과 셋이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인천이 문제당 답변 수가 기본 5개여서 스터디원과 같이 예상 문제를 만들고 답변 개수도 5개 정도로 인천형 면접 문제를 만들어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면접 답변을 할 때 시책을 사용하려고 많이 연습했습니다.
1차 발표 후에도 스터디는 주2회 진행했고 매일 같이 혼자서 면접 공부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직 선생님의 면접 관련 유튜브 영상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또한 저희 스터디원들은 면접이 있는 주에는 말하는 연습대신 서로 이러한 주제에 대해 어떤 답변을 해야할까 서로 답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때 저희가 이야기 했던 내용들이 80%는 면접 내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저는 면접은 정말 집단 지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 기타 합격 노하우
1) 나만의 학습법
특별한 것은 따로 없고 최대한 교수님 커리큘럼을 따라가려고 노력했고 교수님 모의고사 내용은 다 암기하려고 했습니다.

2) 멘탈 관리(불안 관리 등)
공부를 조금 해도 힘들고.. 많이 해도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힘든 공부 올해만 힘들게 공부하고 내년에는 합격해서 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3) 슬럼프 극복
출근을 하는 신랑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부럽고 나도 꼭 내년에는 선생님이 돼서 출근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슬럼프를 극복했습니다.

4) 체력 관리
8월까지는 주 2회 필라테스를 하면서 기초체력을 길렀습니다. 9월부터는 오직 공부에만 올인했습니다.

5) 생활 관리
- 수면시간: 7시간
- 휴대폰: 공부할때는 눈에 안보이는 곳에 휴대폰을 두고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함
- 문화생활: 10월 전 2주에 1회정도 휴식의 시간을 가짐. 이때 문화 생활도 하고 취미생활을 함.
- 친구만남: 친구는 거의 못 맛남.

■ 맺음말
임용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모두 합격할 수 있어요.
나 혼자 암기를 못하는 것 같고 이게 과연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일까? 의문이 들 때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선생님들은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에요.
저는 합격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 그동안 공부가 너무 힘들었지만, 합격의 결과를 받으니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이 추억이 되더라고요. 선생님들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서 다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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