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우리는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단지 옆교실은 KFC를 먹고 있다네요~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우리도 옆반가서 맛있는 KFC 얻어 먹으면 되지요~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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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할께요
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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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 : 구찬성!! 김준현이는 말야 kfc치킨도 한입만으로 아주 그냥 다 먹어치운다구! 그 김준현이도 먹은 kfc치킨 희소에서 나눠준다는데..희소 요거요거~ 아주 마음에 쏘옥 들어 ♥ 어때 구찬성, 추석에 너도 스터디 쌤들이랑 평소만치 공부하고 아주 야무지게 알차게 보내면서 치킨 받아 한입만 한번 해볼래??
<나의 추석 공부팁 :추석에 자칫 혼자 공부하면 늘어지기 쉽상!!! 아침 저녁으로 스터디 쌤들이랑 으쌰으쌰 함께 공부 타파하기!!>
오래만에 고향을 찾은 한 사나이.
몇년만에 만나는 어머님,
어머님은 부엌에서 자식들을 위해 진귀한 음식을 차려 놓으셨다. 그리고 그 음식은 가려져 있었다.
아들은 뭉클한 가슴으로 물었다. 어머니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떡갈비이옵니까? "아니다"
그럼 호박전이옵니까? "아니다"
그럼 제가 좋아하는 갈비찜을 준비하셨습니가? "아니다"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KFC치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