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고향을 찾은 한 사나이.
몇년만에 만나는 어머님,
어머님은 부엌에서 자식들을 위해 진귀한 음식을 차려 놓으셨다. 그리고 그 음식은 가려져 있었다.
아들은 뭉클한 가슴으로 물었다. 어머니 이것은 무엇이옵니까? 떡갈비이옵니까? "아니다"
그럼 호박전이옵니까? "아니다"
그럼 제가 좋아하는 갈비찜을 준비하셨습니가? "아니다"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KFC치킨이다"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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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같이 조그마한 닭다리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닭껍질이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닭들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꼴깍 소리를 내며
츄르릅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KFC치킨이었다.
-<도깨비>중에서-
j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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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어요옹
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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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즐길수 있을 때 추석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석을 즐길 수 있는 케퓨씌~KFC를 누리고 싶습니다.!
나에 대한 보상이 최고.
주변 둘러 볼 시간도 없다 추석인 것도 잊고 공부해요 ^^ (눈 앞에 셔터 치기)
o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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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학습 TIP은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차분하게 해야 할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ㅎㅎ
배쌤의 강의 계획대로 유아교유과정이랑 유아교육기관 운영관리 1회독!! 오늘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화이팅할꺼에요~
있잖아요 희소온닝!! 울산에는 케이에프씨가 딱!!하나 있답니다..ㅠ 그런데 마침 제 남자친구가 케이에프씨 옆 아파트에 사네유?? 그래서 배달이 가능할꺼같아여>_<
원래 당첨자 20명인데 더주기로 되가지구 21명에 저 주시면 넘나리 신나버릴꺼같음^^ 77ㅑ
그나저나 희소는 케이에프씨룰 참 좋아해💛